악령 3 · "그렇군요, 친구들. 하지만 왜 이렇게들…… 법석인지 모르겠어. 아마 내일이면 일어나서 우리가…… 길을 떠날 수 있을 게요. 이 모든 의식은…… 물론 나도 충분히 존중하지만…… 참으로……."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