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1 · 도착한 뒤 그는 적들의 상태와 자신 홀로 그들의 무리를 상대로 벌인 계략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적들은 규율이라고는 모르는 깡패, 약탈자, 노상강도일 뿐이니 두려워 말고 진격하자고 주장하며, 짐승을 잡듯 그들을 때려잡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일 것이라 확언했다.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