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모노가타리 · "머물지 못하고(발길 닿지 않아, 부모는 어찌 생각할까, 삼 년이 지났건만 머물지 못하고) 머나먼 땅으로 흘러 들어간 뒤로는, 제가 살아 있는 것인지 죽어 있는 것인지조차 모르겠사옵니다."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