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진흙 수레 · 너는 내 열정과 욕망과 사랑을 일깨우고, 밤마다 침대에서 내 잠을 쫓아버리는구나. 두려움과 공포가 네 심장을 뒤흔드는 것 같고, 넌 앞뒤 가리지 않고 달아나다 넘어지고 비틀거리는구나. 라바나가 쿤티를 제 마음대로 굴복시켰듯, 나도 똑같이 너를 마음껏 즐겨주마.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