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진흙 수레 · 어느 여름날 태양은 뜨거웠고, 나는 머물 그늘을 찾아 헤맸네. 가엾은 바보여! 고마운 가지에 보답하기는커녕, 나를 지켜주던 잎사귀들을 훔쳐버렸구나.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