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모노가타리 · 이 기간 동안 우지에서는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지 모른다. 잠시 스쳐 가는 연인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위안받는 것은 아니었으니, 친왕이 그리워하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나카노키미뿐이었다. 사다이진 가문의 공주와의 혼담에 관해서도 중궁은 이제 양보를 해주셔서,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