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1 · "선생님, 정말 환영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모든 것에 하느님께 감사드릴 따름이죠. 몽펠리에에서 우리 옛 친구인 안트 사포르타, 기 부르기에, 발타자르 누아예, 톨레, 장 캉탱, 프랑수아 로비네, 장 페르드리, 그리고 프랑수아 라블레와 함께 말을 못 하는 아내를 둔 남자의 도덕극을 공연하셨을 때 뵙고 처음이군요." | TRANS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