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상호친구 2 · "넘어질 만도 했지." 사일러스가 투덜거렸다. "찾아온 손님이 아무 예고도 없이 상자 속 인형처럼 갑자기 튀어 올라 사납게 구는데 말이야! 비너스 씨, 그렇게 의자에서 펄쩍 튀어 오르지 말라고!" | TRANSREADER